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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효능-기관지 천식에 좋아요

2015.08.21 14:01

수세미는 박과의 덩굴성 식물로 수세미오이라고도 하는데요. 열대성 식물로 여름 가을에 자라고 열대식물이라서 추운곳에서는 수세미가 자랄 수 없습니다. 덩굴 식물로서 여러갈래로 갈라지며 덩굴손을 내어 다른 물체를 감으면서 자라는 오이와 호박 같은  종류에 식물입니다. 




수세미에 수꽃은 잎줄기 및에 여러개가 모여 피고 암 꽃은 잎 줄기 및에 한개씩 피며 열매 길이는 작게는 20cm 정도이고 크게는 80cm정도 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수세미 열매가 열리면 처음에는 오이처럼 녹색이다가 익으면 노랗게 변하고 겉에 세로로 얇은 골이 지고 겉 모양은 거칠고 무게는 가볍습니다.

수세미 어린 열매는 식용으로 사용하고 다 자란 섬유는 녹 그릇 같은 것을 닦는데 주로 사용 되어 수세미라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수세미에 쓰임새는 약용이나 화장품 원료로도 사용되고 모자를 만들 때도 수세미 섬유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 수세미효능 ◆


★ 수세미에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고 사포닌은 기관지 기능을 항진 시켜서 가래를 삭여주고 염증을 없애주어 폐 기관질환에 좋다고 합니다.또, 비타민과 인 철 칼슘 칼륨 미네랄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 되어 있어 체내에서 함염작용을 하고 고지혈증 개선 좋고 심혈관 보호에도 좋다고 합니다.

★ 수세미효능 중 하나가 향균작용인데요. 향균작용이 뛰어난 수세미 잘 달인 물로 환부를 씻어 주면 여드름 습진 아토피등 피부질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 기관지염 비염 천식에 수세미 달임약 아니면 즙을 내어 섭취하면 효과를 기대 할수 있고. 부종이 있는 사람한테도 좋고 장이 안 좋은 사람한테도 좋다고 합니다.

★ 헛배가 부를 때는 수세미 오이씨를 약한 불에 볶은 후 가루내어 티스푼으로 하나 정도 물과 함께 타 드시면 복수도 잘 빠지게 할 뿐만 아니라 헛 배 부른 것도 잘 낫게 한다고 합니다.



★ 산모가 젖이 불어 아프면서 잘 나오지 않을때 수세미를 달여 먹으면 젖이 잘 나온다고 합니다.


★ 수세미에 성질이 차서 몸에 열이 많아 생기는 가래를 삭이고 뜨거운 피를 식혀 줌으로써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소염작용을 해 축농증 비염에 좋다고 합니다.

★ 수세미는 갱년기 여성에게도 좋다고 합니다. 얼굴이 달아 오르고 호르몬 불균형으로 오는 신체적인 증상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 수세미 성분 중 나트륨은 혈액 임파액 장액 담즙 속에 탄산나트륨으로 존재하면서 조직에 수분과 단백질을 유지하게 하고 소화액의 분비와 인체액 중 단백질을 갖게 하여 삼투압을 정상 유지하게 한다고 합니다,

★ 수세미 성분 중 칼슘은 골격 치아 근육조직 혈액 구성원이며 혈액의 응고작용과 근육운동 신경자극을 조정 하고 , 칼륨은 혈액순환과 근육작용에 필요하다고 합니다.


시골에 가면 대문앞에나 텃밭 울타리에 많이 열려 있는 수세미가 위 같은 효능이 많고 몸에 이롭다고 하니 귀하게 여겨 집니다. 오이나 호박은 잘 먹고 수세미는 식용으로 먹을 줄 몰랐습니다.수세미효능을 알고 나니 박 처럼 속을 파고 말려서 장식품으로 만들고 했던것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수세미 즙을  복용하면 건강에 보탬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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