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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붓는 이유 많지만 뺄수 있어요

2015.08.29 16:39

부종이란 세포의 체액이 혈관이외의 부분에 과고하게 축적되는 현상을 말하능데요.부종의 분포범위에 따라

 부분적으로 분포하는 국소부종과 온몸에 걸쳐 발생하는 전신부종으로 구분합니다.

 


부종은 병적 원인의 의해 초래되는 경우외에도 생리적인 현상에 희해 발생할수 있으므로  오랫동안 

서 있거나 앉은자세에 같은 동작으로 오랫동안 있을때, 심한 운동을 했을때, 과도하게 짠 음식을 먹었을때, 

여성은 생리전에 수반하는 부종이 있다고 합니다.

 



몸이 붓는 이유는 체액이 혈관 안으로부터 밖으로 이동하여 초래된 결과로 모세혈관 혈류역학의 일차적인 

변화에 때문입니다. 외상에서 오는 염증으로 오는 부종은 모세혈관벽이 파괴되어 혈관안의 체액 밖으로

 이동하여 국소부종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혈액순환의 장애가 있으면  모세혈관내의 정수압이 증가하여 혈관안의 체액이 밖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정맥이나 임파관이 막힌 경우 손상받은 맥관의 분포의 따라 국소부종이 발생하고 울혈성 심부전의 경우처럼 

전신 혈액순환의 장애가 있으면 전신이 붓는 부종이 온다고 합니다.

 



간경변이나 신증후군의 경우처럼 혈중 알부민농도가 매우 낮으면 혈관내 교질삼투압이 감소하여 역시 

전신부종이 발생할수 있고 신장에서 일차 혹은 이차적으로 염분과 수분을 과도하게 축적하는 역할을 해서 

부종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전신부종은 조직압이 낮은 곳부터 발생하게 되므로 처음에는 눈 주위가 푸석푸석해지거나 발등 발목 종아리가 붓는데, 이때 확인하는 방법은 종아리 앞면을 손가락으로 눌러 보면 확인할수 있습니다.

 

관절을 삐었거나 근육이 손상되어 발생한 국소부종의 경우에는 얼음찜질이 도움이 됩니다. 얼음주머니와 

피부사이에 타올 혹은 천을 놓아 피부를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는게 효과적이라고합니다.


 

부종이 발생한 부위을 심장보다 높게 위치하면 체액이 중력에 따라 심장으로 쉽게 흡수 되기때문에 

부종을 뺄수 있다고 합니다.

 몸이 붓어다고 붕대로 압박을 한다면 오히려 혈액이나 임파액의 순환을 저하시켜서 몸이 붓는 이유를 만듭니다


 

직업상 하루종일 서있는 관계로 부종이 와서 불편하다면 고탈력 스타킹을 착용하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루종일 앉아서 하는 직업이라면 가끔씩 다리를 움직여 주거나 걸어다니면 다리 근육의 체액의 

심장으로 순환하는 것을 촉진하게 되어 부종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때는 무릎이나 발목 관절을 움직여 

주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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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꼬며 앉은 자세는 허벅지의 혈류순환이 저해되어 몸이 붓는 이유가 된다고 하니 참고 하셔서 

수시로 근육을 풀어 주고 마사지하면 혈류순환이 원활해서 몸이 붓는것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염분은 부종을 악화시키므로 저염식이 필요하고  휴식을 취할때는 걸어다는것보다는 누운자세에서 

안정을 취해야 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유지해야  부종을 막을수 있다고합니다.

 

비만한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서 붓는 경우가 많으므로, 체중감량으로 콜레스테롤을

없애고 혈액순환을 돕는 음식으로 체중을 감량해야만 부종을 없앨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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