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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초기증상 건강검진체크가 중요

2015.10.27 21:06

간암이라고 하면 대부분 간세포에서 발생하는 간세포암을 의미하며 처음부터 간에서 나타나는 원발성 간암과 다른 장기에 생긴 암이 간에 전이가 되어 발생하는 전이성 간암이 있다고 합니다.




간암의 원인은 정확하게 아직까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간암에 원인으로는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 간경변이 있는 경우 만성알코올 중독자일 경우에 발생빈도가 높은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과거기준으로 간암환자의 85%가 만성B형 간염이나 C형간염환자였으며 90%는 간경변을 동반한다고 합니다.간경변은 간세포가 지속적으로 파괴되어  파괴된 자리에 딱딱한 조직이 발생하는것을 의미합니다.

간암초기증상으로는 특별한게 없고 서서히 발생하기 떄문에 잘 모르고 지나갈수도 있습니다.특별한 증상이 나타났다면 이미 병이 어느정도 진행된 다음이라고 짐작해도 될것입니다.

간암초기증상으로는 가스가 자주차고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며 입에서 역한 냄새가 나고 충분히 휴식을 취했는데도 피로감을 덜수없을때,다리가 붓고 배가 쉽게 부르며 이유없이 체중이 감소하는경우,피부가 거칠어지고 눈의 흰자위와 피부가 황달증상이 나타날때.소화가 안되고 헛배가 부르며 구역질이 자주나고 우상복부나 명치가 불편하고 체한 느낌이 들때 의심해보고 빠르게 병원을 찾아서 진료를 받아야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간암치료방법은 방사선요법이나 항암제를 이용해서 치료할수 있고 간절제가 가능한 경우에는 절제수술을 최상의 방법이라고 합니다.절제수술이 안전하게 시술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늦게 발견되기 때문에 수술을 시행하고 절제가 불가능한 간암환자의 경우는 종양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을 이용하여 종양을 괴사시키는 간동맥 색전술이 생존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암의 전이가 없는 상황에서는 간이식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간암을 예방하려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고,만성간질환이 있는 사람이라면 건강검진은 필수이고 혈액과 방사선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야 좋습니다.B형간염 예방 백신접종을 받아야 하고 술은 안먹으면 좋겠지만 먹는다면 안주를 꼭 챙겨 드셔야 좋습니다.

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해서 건강체크를 하시는것이 중요하고 이상징후가 있다면 담당의사선생님과 상의하시는 것이 현명하고 간암초기증상을 초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초음파검사와 혈액검사를 받는것이 좋고 간암에 좋은 음식을 챙겨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과로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것이 좋겠지만 그렇게 안되는것이 현실이라 긍정적인 생각으로 몸을 생각하고 건강을 체크한다면 건강은 보너스로 챙길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암이라 함은 어떤 암이든 가족의 웃음을 송두리째 빼앗아 가고 아픔만 남기게 되는것 같습니다. 암과 투병하다가 끝내 가버리면 남아있는 가족들은 아픈가슴을 안고 살아야가야 하는게 현실입니다.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건강검진을 꼭 받고 건강체크해서 행복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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