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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 치료법 3가지 정리~!

2016.12.17 20:30

무좀은 인체에 해로운 병원성을 가진 백선균이란 곰팡이가 피부에서 자라면서 염증으로 일으키는 질환으로 다소 전염성이 있는 병으로 무좀 치료법이 중요한 질환입니다. 무좀균은 온도가 높고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바람이 잘 통하지 않은 발가락 사이에서 제일 많이 발생하고 바람이 통하지 않고 청결하지 않은 신발안에 균들이 무좀을 키울수 있는 원인을 제공한답니다.



무좀균은 피부의 가장 바깥층인 각질층을 침법해서 곰팡이가 생성하는 효소의 작용으로 케라티이라는 다백질을 녹여 소화시키므로 피부가 껍질이 일어나며 벗겨지게 되고 곰팡이가 내 뿜는 독소로 인한 염증반응은 피부가 빨갛게 되거나 물집이 생길수도 있으며 가려워지게 된다고 합니다.

무좀원인이 되는 곰팡이균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도 여러가지고 단순히 발가락 사이에 꺼풀이 일거나 짓무르는 형태부터 급성염증을 동반하여 물집이나 고릅집이 생기는 형태 발바닥 전체에 미세하고건조한 꺼풀이 일며 만성적으로 두꺼워지는 무좀 등 여러가지 증상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무좀 치료법으로 빨리 호전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좀은 치료할수 있는 병이지만 걸리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평소에 손발을 자주 씻고 잘 말려 주는것이 생활습관으로 가지고 있다면 좋을것입니다.땀을 잘 흡수하는 면양말을 신고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을 신어 발이 습하지 않게 하는 것이 무좀을 예방하는 조건중에 필수라고 할것입니다.

무좀은 전염성이 있기 때문에 무좀환자에 신발이나 양말을 같이 사용하는것을 금하는게 좋습니다.애완동물에서도 피부에 감염된 무좀균이 사람에게 전파될수 있으니 애완동물 위생에도 관리가 중요합니다.

무좀 치료법으로 곰팡이 성장을 억제하는 항진균제를 사용하면 쉽게 치료할수 있습니다.발가락 사이에만 생기는 무좀이나 불집이 생기는 무좀은 바르는 항진균제 연고만으로도 완치될수 있습니다.무좀치료연고를 바르고 다 낳았다해도 잠복해 있는 무좀균이 있기 때문에 보름정도는 꾸준히 약을 발라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각질이 두껍고 발바닥이 건조해서 행기는 무좀은 연고를 바르는 것만으로는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각질융화제를 함께 사용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무좀균이 손톱 발톱에 침범하여 손발톱이 부스러지고 안쪽으로 점점 먹어들어 조갑백선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치료법으로는 메니큐어형태에 바르는 약을 사용하는것도 도움이 될것입니다.

각질융화제는 진균성 무좀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무좀으로 인한 피부 상처를 통해 화농성 세균의 이차감염이 발생할수 있어 발이 부어 오르고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아무리 좋은 무좀약을 바르거나 먹어도 소용이 없게 되니 피부에 무좀이 어떤 형태인지 확인하고 약을 사용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할수있습니다.

무좀형태가 물집이 트게 생기거나 심하게 진물이 나는 경우나 충분한 시간으로 연고를 발랐는데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진료를 받아서 다른치료법으로 선택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무좀은 아주 흔한 질병으로 예전에는 길거리에 확인되지 않은 약들이 참 많았습니다. 흔한 질병인만큼 약도 많고 무좀 치료법도 여러가지인데요. 무엇보다도 잘통하는 신발 양말을 신고 발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관리하는게 무좀예방 치료방법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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