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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측정방법 고혈압체크관리 확인

2017.01.18 01:12

뒷목을 잡고 뻐근하면 혈압 아닌가  생각하는데 실제로 뒷목이 아픈사람의 5/1만 고혈합환자라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 혈압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기 떄문에 무시하지 말고 혈압치료를  해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 혈관의 탄력성이 떨어져 쉽게 혈관이 터질 수 있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혈압을 조절하고 관리를 잘 해 주셔야 뇌졸중 동맥경화 심근경색 심부전증  등에 합병증을 막을수 있습니다. 그럼 혈압관리를 위해 혈압측정방법을 알아 보려고 합니다,

혈압은 혈압계로 측정하는데요. 혈압계는 크게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의사가 사용하는 수은혈압계와 환자들이 사용하는 전자 혈압계가 있습니다. 전자혈압계는 정확도가 좀 떨어지지만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하실수 있고 수은혈압계와의 비교를 통한 점검을 수시로 하면서 정확한 방법으로 측정하신다면 정확도가 전자혈압계보다 좋습니다.



혈압측정할때는 최소한 30분간 커피나 차를 마시지 않고 금연하며 등받이가 있는 안정된 의자에  앉아서 5분가량 안정휴식을 하고 혈압측정을 합니다.

혈압측정방법은 팔에 감는 혈압대 중에서 공기가 들어가는 부분의 중간이 팔꿈치 안쪽을 향하게 하고 팔꿈치부터 손가락 한마디정도 위도 떨어지게 감고 손가락 한 개가 들어갈 정도의 쪼임으로 감고 혈압을 측정합니다.

 


혈압을 측정할때 옷이 두꺼우면 혈압을 정확하게 측정 할 수가 없으므로 혈압을 측정하는 부분에는 팔에 옷을 걷어주거나 얇은 옷이어야 혈압을 정확하게 측정할수 있습니다.


혈압대을 감은 팔의 높이가 심장의 높이와 같아야 하는데 심장의 높이는 왼쪽가슴정도의 높이로 생각하면 맞고 정확한 혈압측정방법이라고 합니다.

측정하는 팔을 가볍게 편 상태에서 혈압을 측정하면 됩니다. 혈압을 측정할때 2분간격으로 2회 측정하여 평균을 내고 측정한 결과에 차이가 많으면 잠시후 다시 측정하도록 합니다.


처음 혈압을 측정할때는 양쪽 팔을 모두 측정하여 비교하여야 하며 양쪽 팔의 차이가 많이 날때  이에 대한 원인을 찾아야 하고 혈압치료는 높은 쪽 팔의 혈압을 기준으로 합니다.

팔에 굵기에 따라 그에 맞는 혈압대를 사용해야 하는데 혈압대의 크기는 공기주머니의 폭이 팔폭의 2/3~3/4 정도 공기주머니가 팔둘레를 감을 정도가 적당하고 공기주머니가 넓거나 길면 실제보다 혈압이 얕게 측정되며 좁거나 짧으면 실제보다 높게 측정됩니다.

혈압측정을 한번해서 혈압이 높게 나왔다고 해서 고혈압이라고 단정하거나 치료를 해서는 안됩니다. 왜냐면 혈압은 그떄의 여러가지 상황 심리상태 활동상태 감기 등에 다른질환의 동반여부 커피 흡연등에 따라 변화가 있기 때문에 혈압측정해서 높다고 전부 고혈압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혈압측정방법을 알고 정확하게 측정하였을때 높게 나왔다면 2주정도 간격으로 같은 방법으로 혈압측정을 다시 하여 높다고 하면 고혈압이라고 진단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고혈압진단을 받으면 치료가 필요하고 관리또한 중요합니다.

 

고혈압에는 염분이 적이라고 생각하면 관리하기가 쉬워질것 같습니다. 저는 고혈압환자로 약을 꾸준이 먹고 있는데요. 저염식으로 채식을 했더니 예전에 최고혈압이 180이었던게 지금은 120~130 정도에서 항상 있더라고요. 선생님한테  약을 안먹어도 되지 않겠냐고 물었더니 안된다고 하시면서 관리가 중요하다고 한말씀 하시더라고요.

몸이쳐지거나 어깨가 뻐근하고 뒷목이 땡기면 고혈압증상이라고  의심해보는게 맞습니다. 자주 증상이 나타나고 호전되지 않는다면 고혈압을 의심해 보시고 순환기내과로 방문하셔서 체크 해보시는게  좋은방법입니다. 내과는 순환기내과. 소화기내과가 있습니다. 소화기내과에서 먼저 진료받으시면 신체이상으로 오는 혈압증상이 아니라면 순환기내과에서 진료를 받게  하실겁니다.진료 정확히 받으시고  고혈압이라고 진단 받으신다면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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