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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경련 5가지 침착 대처법

2017.01.20 00:00

경련현상은 진단적 병명이 아니라 여러 가지 다양한 원인들의 중추신경계 질환에서 나타나는 한 증상이라고이해하면 된다고 합니다. 경련이 반복해서 만성적으로 나타날때 간질이라고 진단을 받을수도 있다고 하니  아기가 경련을 일으킨다면 놀라지 마시고 침착하게 대처하고 진료를 받아보셔야 될것 같습니다.


소아 경련 증상은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흔히 보는 경련은 갑자기 소아가 팔다리가 뻣뻣하고 눈이 돌아가며 온몸도 뻣뻣해지는 상태가 되었다가 팔다리가 규칙적으로 수축하여 떨거나 흔들게 되는 것을 전신성경련이라고 한답니다.

몇초간 갑자기 팔다리를 구부리거나 펴는 근간대성경련도 있고, 잠시 정신만 나갔다가 금방 정신이

돌아오는 소발작경련도 있다고 합니다.


신체의 일부분만 떨리는 부분 경련도 있으며  경련이 일어나면 아이가 의식이 없어지면 눈동자의 초점도 없어지고 멍하게 된후 입을 움직이거나 손으로 이상한 행동을 반복하는 정신운동발작경련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는 항상 새심하게 보살펴야 증상을 잡고 건강을 지켜줄수 있습니다.

소아 경련 원인은 소아에서 흔히 경련의 원인이 되는 질환이 많아  그 원인을 연령별로 살펴보면 신생가기 에는 출생시의 질식으로 인한 저산소증, 두개내출혈, 저칼슘혈증  저마그네슘혈증, 저혈당증, 산후감염 ,선천성 중추신경계 기형 선천성 대사이상 등이 있다고 합니다.

아기가  경련의 증상이 보인다면 그원인 질환이 무엇인가를 찾는게 가장 중요하고  아기엄마는 거기에 따른 대처 방법을 찾고,의사 선생님과  상담후 치료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 합니다.

 

★소아경련대처법 ★

 

1.주위에 발작시 다칠수 있는 위험한 것들에 물건들을 치우고 몸은 최대한 편한 상태에서 옷은 끼지 않는 옷으로 입어야 하고 꼭 끼는 옷을 입었다면 느슨하게 풀어 주어야 합니다.

2.발작이 일어났을 경우 구토를 할수 있으므로 침이나 토한 음식물들이 기도를 막지 않도록 고개를

돌려 옆으로 눕히고,부드러운 베개로 얼굴에 받혀서 얼굴이 쓸려서 다치지 않게 하고 입을 억지로 벌리려 하거나 입안에 손가락이나 딱딱한 그 무언가를 넣는 위험한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3.열이 높으면 체온을 재고 열이 높다면 알코올이나 찬물을 타올에 적셔 전신을 닦아 줍니다. 열이 높아 경련이 일어난 상태에서 억지로 입을 벌려서 해열재를 먹이는 행동은 아주 위험하기 때문에 삼가해야 하는 행동이랍니다.

4.엄마는 당황하고 놀라겠지만 아기를 키우다보면 별일이 다 있기떄문에 침착하게 소아 경련 상태를 관찰해야 하고 경련전 아이한테 이상한 증상이 없었는지 ,소아 경련 상태가 몸통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어떻게 변했는지, 변하는 시간은 몇초 몇분인지 ,경련후 어떤 상태가 되었는지,를 잘 살펴보고 진료시 의사선생님께 이야기 할수 있어야 진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5.경련은 대개 몇분에 끝나지만 만약 그렇지 않고 시간이 15분이상 지속 된다면 바로 병원으로 가셔서 진료를 받아야 아이를 지킬수 있습니다.


 

경련을 일으키는 아이때문에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이웃아주머니가 침착하게 대처해 주지 않았다면 아이들에 건강을 지킬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아주 먼 옛날을 다시 한번 그려보게 됐고 지금에 두아들을 보면서  "참 잘 커줘서 고맙다"하면서  제자신에게 잘했다고 다독거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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